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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TV 광고는 '좋은 잠' 캠페인 시즌 3의 두 번째 이야기다. 지난해 8월 군 복무를 마친 배우 박보검은 복귀 후 첫 TV 광고로 에이스침대를 선택해 존재감을 알렸다. 시즌 3의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푹 자고 일어난 좋아진 얼굴에 감탄하며 외출 준비를 하는 박보검의 모습을 통해 컴백에 대한 등장감과 좋은 잠이 주는 효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줬다.
새롭게 공개된 두 번째 이야기는 조금은 늦은 시간의 박보검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밤새워 공부를 하는 모습을 담은 '아침사과 편'. 연락을 기다리다 깜빡 잠들었을 때 연인의 전화를 받고 일어나 밤새 긴 대화를 이어가는 '초콜릿 편' 두 편 모두 활력이 필요한 늦은 시간에도 평소에 쌓아둔 좋은 잠을 꺼내 먹으며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박보검과 함께 했기에 더욱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TV 광고가 완성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잠의 가치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가지고 모두가 고품격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