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바디프랜드, 이색 복지 ‘눈길’…설 차례상 음식 등 저렴하게 직원들에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20010010866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1. 20. 10: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설 차례상 음식, 플라워 용돈박스 등 임직원들에 인기
1
바디프랜드 사내 식당에서 20일 직원복지팀 F&B파트 직원들이 명절 음식들을 포장하고 있다./제공= 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20일 설을 일주일 앞둔 지난주부터 명절 차례상 음식, 수제청 선물세트, 플라워 용돈박스 등 명절을 맞아 준비하는 여러 아이템들을 사내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복지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만큼 품질은 높이면서도 가격은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손이 많이 가는 차례상 음식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LA갈비, 소갈비찜, 전복장, 꽃게장, 모듬전 4종, 모듬나물 4종, 잡채, 한우 떡만두국 등 11가지 메뉴 400개 세트가 완판됐다. 용플라워 용돈박스도 50개가 주문 접수됐다.

연휴 전날엔 매 명절마다 회사로 들어온 선물을 모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첨해 나눠주는 '명절 선물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이는 전 직원에게 증정되는 설 선물과 별개로 마련되는 바디프랜드만의 명절 전통 행사다. 본사 근무 직원뿐만 아니라 전시장, 배송, 서비스직 임직원도 함께할 수 있도록 유튜브 생중계로도 송출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임직원들 모두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사내 이벤트와 복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