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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 지역 정착사업 참여자 480명 모집...월 30만원씩 1년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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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1. 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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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수준·재직기간 완화로 지원 규모 늘려
익산시 청사
익산시 청사
전북 익산시가 청년들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확대한다.

익산시는 취업 초기 청년들의 낮은 임금을 보전해주는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참여자 48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8~39세 청년 가운데 농업과 중소기업, 문화예술, 임·어업, 정보통신업, 연구개발업에 6개월 이상 종사한 청년에게 월 30만원씩 1년간 최대 360만원의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올해는 사업 참여자의 높은 만족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덕분에 지원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소득수준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180% 이하로, 재직기간을 1년 이상에서 6개월 이상으로 완화됐다.

해당 지원금은 익산뿐만 아니라 도내 전 지역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한 업종은 건강관리와 자기개발, 문화·레저 등이다.

신청을 원할 경우 다음 달 24일까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홈페이지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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