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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식당과 이·미용업 등 2022년 지정한 21곳과 공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하는 요식업, 이·미용업, 목욕업, 숙박업소 중 '착한가격업소 평가기준'에 따라 업소를 선정한다.
올해 새롭게 생긴 지원은 상수도 요금 30% 보조 지원, 소상공인 상가 환경개선사업 참여시 지정업소 가산점 확대, 돌출간판 및 현판 정비, 착한가격메뉴판 신규 제작 등이다.
이외에도 매월 SNS('남원경제'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고객의 리뷰가 가장 좋은 '이달의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해 각종 홍보채널(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 시 홈페이지, 시 공식 SNS 등)로 업소를 소개, 시청 외식의 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 지원사업 외 착한가격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 위생방역소독, 음식물쓰레기칩, 위생용품 등 지원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해 경영주 및 이용자의 편익 증진에 힘쓴다.
최경식 시장은 "경기 불황과 고물가에도 낮은 가격을 유지해 물가 안정에 동참해 준 착한가격업소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착한가격업소가 생겨나 시민들이 부담 없이 맛있는 음식과 질 좋은 서비스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