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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최 시장은 "지난 연말연시까지 1일 1가구 소통행정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안위를 살뜰히 살펴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진정성 담긴 소통행보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올해는 더 적극적인 소통행보를 펼쳐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행정은 결국 발로 뛰는 것'이라며 "발로 뛰는 행정이 실천돼야 시민들의 불편사항등이 발견된다"면서 "정책실행을 활성화시키는 매개자가 23개 읍면동장님들이신만큼 말보다는 행동으로, 시민들에게 더 다가가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그는 회의에서 23개 읍면동 시책발굴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최 시장은 "시책발굴은 우리 면에 또는 우리 동에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찾는 또 다른 계기이자 특히 남원에 맞는 지방자치제도 확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면서 "그런 만큼 특색있는 시책발굴에 다 같이 매진해달라"고 주문했다.
그 일환에서 최 시장은 "행정과의 다양한 가교를 실행하고 있는 각 마을별 이장님들, 통장님들, 사회단체장들에 대한 예우는 물론, 동력들을 만들어줄 계기들을 더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최 시장은 23개 읍면동장들에게 올해 1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적극적인 동참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