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영 “상생형 스마트상점 확대·e커머스 소상공인 10만명 양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27010013215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1. 27. 14: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영 중기부 장관, '2023년 소상공인연합회 신년인사회' 참석
1
이영 중기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7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23년 소상공인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재도약을 위한 올해 소상공인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 경제의 희망을 이야기하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했다.

국민의힘 주호영,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정의당 이은주와 홍은택 카카오 대표이사, 채선주 네이버 대외대표, 이국환 우아한형제들 대표이사도 참석해 신년 덕담을 전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다짐하면서 떡 커팅식도 진행됐다.

이 장관은 이날 고금리·고물가 등이 여전하여 녹록치 않은 한 해를 걱정하면서 소공연을 중심으로 57만명의 회원이 단합하고 지혜를 모아 이겨내도록 격려했다.

그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자금공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 52시간외 추가근로 여건 조성과 대규모 동행축제의 연중 릴레이 개최를 통해 경영활력 과 전 국민 상생소비 생활화에 기여하겠다"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형 스마트상점 확대와 이(e)커머스 소상공인 10만 명을 양성하고 골목상권에 지역문화와 혁신을 더해 세계 각지에서 찾아오는 지역 대표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대통령 해외순방 일정 중 세계경제포럼(스위스 다보스)에서 만난 성공한 기업들이 협력과 협업을 강조했다"며 "중기부도 소상공인과 대기업 등이 협업·협력하고 서로 윈윈(win-win)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