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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 경제의 희망을 이야기하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했다.
국민의힘 주호영,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정의당 이은주와 홍은택 카카오 대표이사, 채선주 네이버 대외대표, 이국환 우아한형제들 대표이사도 참석해 신년 덕담을 전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다짐하면서 떡 커팅식도 진행됐다.
이 장관은 이날 고금리·고물가 등이 여전하여 녹록치 않은 한 해를 걱정하면서 소공연을 중심으로 57만명의 회원이 단합하고 지혜를 모아 이겨내도록 격려했다.
그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자금공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 52시간외 추가근로 여건 조성과 대규모 동행축제의 연중 릴레이 개최를 통해 경영활력 과 전 국민 상생소비 생활화에 기여하겠다"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형 스마트상점 확대와 이(e)커머스 소상공인 10만 명을 양성하고 골목상권에 지역문화와 혁신을 더해 세계 각지에서 찾아오는 지역 대표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대통령 해외순방 일정 중 세계경제포럼(스위스 다보스)에서 만난 성공한 기업들이 협력과 협업을 강조했다"며 "중기부도 소상공인과 대기업 등이 협업·협력하고 서로 윈윈(win-win)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