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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12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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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2. 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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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단
전북 장수군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방지와 지역 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해 12월까지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제공 = 장수군
전북 장수군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방지와 지역 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해 12월까지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는 물론 농민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 개체 수 조절을 통한 생태계 질서유지를 위해 운영된다.

군은 37명의 전문 수렵인을 야생동물 피해 현장에 투입해 12월까지 포획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민들의 안정적 영농활동 보장을 위해 지역 주소를 둔 농가들 대상으로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농작물 피해보상금 또한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환경위생과 생태보전팀으로 하면 된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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