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순창군, 관광객 유치 ‘음식관광산업’ 본격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0010005941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2. 10. 10: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개분야 10개 사업 추진
고추장
사진은 순창고추장 불고기 /제공 = 순창군
전북 순창군이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위해 순창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새로운 먹거리를 찾기 위한 음식관광산업을 추진한다.

군은 민선8기 들어 관광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음식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 3개 분야 10개 산업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군은 최근 강천산, 용궐산 등 자연경과과 발효테마파크 체험요소들이 집적화되면서 관광객들이 부쩍 증가하고 있어 그들의 수요에 맞춘 새로운 먹거리 정책을 내새울 예정이다.

이에 군은 △음식문화 생태계조성, △음식산업 성장, △신뢰와 홍보 3개분야 틀에서 향토음식브랜드화, 유명셰프 연계 읍권역 음식문화확충 등 소비기반 확대 뿐만 아니라 홍보채널 구축, 미식여행상품개발 등 총10개 사업을 집중 추진하여 음식관광산업의 기틀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민선8기 지역경제활성화의 핵심은 융합관광산업을 선점하는 것" 이라며 "중장기적으로 순창형 음식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고 새로움과 함께 기존 음식점과의 조화로움을 통해 순창음식의 인지도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