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한파에 난방비 폭등, 물가상승 등 삼중고, 가계 부담 해소에 도움 기대
|
군은 관내 취약계층 노인돌봄대상 가구 중 1300가구를 선정하고 한시적으로 긴급난방비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긴급지원대책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전북도 지침에 따라 2022년 12월 말 기준의 저소득 노인맞춤돌봄대상자 1300가구다.
지급방법은 가구당 긴급난방비 20만원을 2월 13일부터 28일까지 개인별 계좌를 통해 현금 지급한다.
군은 이번 난방비 지원을 통해 한파와 에너지 급등,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각종 물가 인상과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 예비비를 편성해서 어려움에 놓인 독거노인을 위해 시기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져 기쁘다"며"독거세대 및 고령층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일선에서 맞춤으로 돌보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가정에서의 돌봄과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는 열쇠"라며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