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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포인트는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통신하는 모든 디바이스다. 최근 도입이 확산되고 있는 EDR은 PC, 서버 등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협에 대한 선제적인 탐지와 대응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SK쉴더스는 우선 기업의 환경에 맞춰 24시간 365일 EDR 운영관리,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후 위협 경로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공격 단계별 대응 방안을 수립한다. 특히 SK쉴더스의 침해사고전문대응팀인 탑서트(Top-CERT)가 실제 사고 현장에서 추출한 침해사고지표(IoC) 등을 반영해 선제적인 위협 판별과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향후 EDR 솔루션과 타 보안장비까지 영역을 확장해 선제적으로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확장 탐지·대응(XDR) 솔루션 연동도 추진할 예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SK쉴더스 관계자는 "최근 랜섬웨어 공격과 지능형 지속 위협(APT) 공격이 거세지고 있어 기업에서도 보안 위협을 선제적으로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시점"이라며 "EDR 솔루션을 비롯해 SK쉴더스의 독보적인 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