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보증 및 정책지원 업무에 34년간 종사한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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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한종관 이사장은 전북 진안 출신으로 전주 신흥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전북대학교 회계학 박사를 취득한 중소기업 금융전문가다.
한 이사장은 신용보증기금에서 행원부터 전무까지 30여년간 근무했다.
특히 2018년부터 3년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으로 코로나19 여파로 늘어나는 보증공급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소상공인 종합지원 프로그램 도입, 자영업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으로 성공창업에 도움을 주는 등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재단이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한종관 이사장은 "고향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다"며, "신용보증, 재단의 역할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전북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혁신성장 등 전북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소기업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전북신용보증재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