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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시에 따르면 여성농업인의 출산 또는 출산 예정인 여성농업인에게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과 사고나 질병으로 영농활동이 곤란한 취약 농가에 영농 도우미 지원, 여성 농업인 편의장비(농작업대 등 7종) 지원, 여성농업인 센터 2개소 운영을 지원에 나선다.
여기에 시는 영유아 보육, 방과 후 학습지도, 고충상담, 고령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특히 시는 여성 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을 확대,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연령 제한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해 6600여명의 여성 농업인이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농촌에서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비중이 해마다 증가하고, 삶의 질 향상 도모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사업 발굴 및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