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북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0010005498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3. 10. 11: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월 31일까지 접수, 청년마을 5개소 선정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청년마을 프로그램 등 지원
지역에는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에게는 새로운 기회 제공
전묵도 청사
전묵도 청사
전북도는 '2023년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단체를 이달말 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올해는 총 5개 청년마을을 선정해 개소당 8천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자원인 지역 특산품을 통해 청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의 청년단체 또는 기업으로, 대표가 청년(만18세 이상 39세 이하)이고, 구성원의 청년 비율이 40%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청년단체 등은 해당 시군에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도, 각 시군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된 사업은 1차 서류평가, 2차 현지실사 및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사업 실효성 및 지속성, 지역자원 연계성, 지역주민 유대·참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될 5곳의 청년 마을은 4월중 사업계획을 보완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한편,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 특색에 맞는 청년 마을을 발굴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도내 7개 시군, 10개 청년단체를 지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