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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이 영화는 30만535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69만9891명이다.
앞서 '스즈메의 문단속'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대표작인 '너의 이름은.'의 오프닝 스코어(13만8028명) 를 뛰어 넘는 14만3497명을 동원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주말인 11일 하루동안 일일 관객수 30만을 돌파하는 등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같은날 4만4049명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96만7859명이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