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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렌즈가 2018년에 선보인 매직폼 애니원은 메이저 브랜드중에 첫 10만원대의 가성비 우수한 누진렌즈로 주목을 받았다. 매직폼 애니원은 종전 누진렌즈의 경우 기본 20만원 중후반대인 반면에 10만원 중후반대로 대폭 낮췄고 누진렌즈 착용 초기에 느껴지는 왜곡현상, 울렁임 등 시야의 불편감도 기술적으로 상당부분 개선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격과 품질의 만족도를 더욱 높인 신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