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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콩고, 코트디부아르, 에티오피아, 케냐, 르완다,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6개국 대사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한국수출입은행,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해외건설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아프리카 지역에서 진행 중인 대한민국건설 관련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관련 기관 및 아프리카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국내 건설업계의 아프리카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은재 전문조합 이사장은 "아프리카는 미래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함에 따라 우리 정부도 아프리카를 개발협력 중점지원 지역으로 선정했다"며 "정부-공공-금융기관 협력을 통해 민간참여 ODA 사업의 패키지화, 대형화를 추구하는 등 'K-인프라' 모범사례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