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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지리산허브밸리 스카이트레일’ 4월 1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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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3. 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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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 하늘을 걷는 익사이팅 체험
0317 원예산업과-지리산허브밸리 스카이트레일 개장 (1)
남원 지리산 허브밸리 내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복합 익스이트림 스포츠 체험시설인 '스카이 트레일'이 시범운영을 마치고 4월 1일 개장한다. /제공 = 남원시
전북 남원 지리산 허브밸리 내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복합 익스트림 스포츠 체험시설인 '스카이 트레일'이 4월 1일 개장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운봉읍 용산리 '남원 지리산웰빙 허브산업특구' 내 위치한 스카이 트레일은 지상 3층 높이(최대높이 14.25m)의 오각형 형태의 타워로 63개 코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어드벤처 시설이다.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야외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지리산 허브밸리 스카이트레일은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친목 도모에 제격이다. 신체활동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는 건전한 놀이문화 제공으로 신체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3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시범 운영 중으로 이 기간 중에 남원시민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지리산 허브밸리 내에는 열대식물원과 복합토피아관 키즈존이 있으며 열대식물원 해설, 꽃화분 꾸미기, 정원가드너 등 체험프로그램 등이 있어 관광객 및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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