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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북도에 따르면 '농생명 식품 분야 대표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농생명·식품산업 분야 유망기업을 선발하고 지원을 통해 농생명산업 수도 전북을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전라북도 내 농생명·식품산업 분야 제조기업으로서 접수 마감일 기준 본사 또는 사업장이 도내 소재 기업으로, 자격요건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특히 도는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꼽히는 푸드테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푸드테크 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에 비중을 두고 평가할 계획이다.
또 도는 창업스타, 성장스타, 리딩스타 등 단계별로 총 20개 사 대표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7년까지 기술 역량강화 및 고도화, 사업화, 성장전략 수립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바이오진흥원 누리집 사업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