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업대상지에 총 182억원 정도 국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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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이번 개선사업에 도시지역은 전주시 교동 1개소가 선정됐으며, 농어촌지역은 군산시 옥산면 외류마을, 익산시 망성면 신풍마을, 순창군 백암마을 등 12개소가 선정됐다.
특히, 농어촌지역의 경우 도 사업발굴 13개소 중 12개소가 선정돼 92%의 높은 선정률을 보였다.
올해 선정된 도시지역은 향후 5년간 최대 30억원 내외 범위에서 사업비의 70%까지, 농어촌지역은 향후 4년간 최대 15억원 내외 범위에서 사업비의 70%까지 국비를 지원하며, 특히 생활·위생 인프라, 안전 관련 사업은 사업비의 80%까지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민선식 전북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사업추진으로 노후된 취약지역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향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