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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는 리빙 공간의 얼굴이 되는 소파뿐만 아니라 소파를 사용하는 고객의 신체적, 감성적 편안함까지 고려하는 브랜드다. 알로소는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볼거리로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즐겨 찾는 공간인 더현대 서울에 컬러풀한 콘셉트가 돋보이는 소파 전시 공간 센스 오브 컬러를 마련했다. 센스 오브 컬러는 자신만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는 MZ세대 고객들이 알로소 소파를 직접 경험해보고 취향에 맞는 리빙 라이프 스타일을 탐색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알로소는 소파와 함께하는 전시를 통해 신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알로소는 엘머 시리즈 '마마'에 이은 '파파'를 선보인다. 엘머 파파는 착석 시 머리 끝까지 온전하게 지지해주는 하이백 구조로 앉았을 때 편히 기대어 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알로소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소파 그 이상의 영감을 선사하기 위해 기존 가구 브랜드에서 진행하지 않는 특별한 전시로 고객들과 꾸준히 감각의 소통을 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