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은 3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더현대서울에서 미니 가전 브랜드 최초로 팝업스토어 '미닉스 런드리숍'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더현대서울에서 미니 가전 브랜드가 팝업스토어를 여는 것은 미닉스가 처음이다.
그동안 온라인 중심으로 마케팅, 판매를 진행해왔던 앳홈은 올해부터 브랜드와 고객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를 극대화하고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미닉스 미니 건조기, 빔프로젝터, 식기세척기에 대한 가격 할인 혜택과 제품별 사은품 등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양정호 앳홈 대표는 "미닉스 런드리숍은 독창적인 콘셉트로 이번 오픈을 통해 미닉스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