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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마켓은 충청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개성 있는 메뉴들을 내세워 대전의 대표 로컬 마켓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 대전 본점과 탄방점, 광주점, 이천 시몬스테라스점,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점까지 총 5개 지점이 운영 중이다. 퍼블릭마켓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점은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 메뉴를 준비했다. 이 메뉴는 충청과 이천 지역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부르스케타(이탈리아식 오픈 샌드위치)'로 4월에는 이천 딸기와 소른꿀, 예산 허브를, 5월에는 이천 스낵오이와 예산 루꼴라, 그리스식 차지키 소스를 활용할 계획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최민영 퍼블릭마켓 대표는 "지역의 신선한 식재료로 건강한 미식을 추구하는 퍼블릭마켓이 시몬스 소셜라이징 프로젝트와 만나 서울에서도 로컬의 매력과 가치를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