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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까브는 와인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시작해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와인셀러 브랜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유로까브 단독 매장에는 (유로까브)의 프랑스 오리진 장인 정신을 느낄 수 있는 '헤리티지 존(The Heritage Zone)'이 마련됐다.
루이비통과 프랑스 명품 오븐 브랜드 등 명품 전문 관리자 출신으로 유명한 베누아 파비에 유로까브 CEO도 롯데백화점 유로까브 단독 매장을 방문했다. 또 베누아 파비에 CEO는 유로까브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대해 "유로까브 브랜드와 헤리티지를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매장이다. 이를 계기로 유로까브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더 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희 캐리어냉장 회장은 "2022년 유로까브 독점권 획득 후 적극적인 협업 관계 재확인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롯데, 신세계, 현대 등 전국 백화점에 유로까브 매장을 늘려 판매 기반을 확대하고 와인셀러는 오직 유로까브라는 브랜드 가치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