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 TV 홈쇼핑 통한 우수 중기제품 판로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6010002980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4. 06. 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홈앤쇼핑 상품기획자(MD) 상담회와 선정위원회' 개최
1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6일 서울시와 서울 상암동에 있는 중소기업DMC타워에서 TV 홈쇼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홈앤쇼핑 상품기획자(MD) 상담회와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6일 서울시와 서울 상암동에 있는 중소기업DMC타워에서 TV 홈쇼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홈앤쇼핑 상품기획자(MD) 상담회와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TV 홈쇼핑 지원사업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홈앤쇼핑을 통한 제품 판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업체는 서울시로부터 TV홈쇼핑 입점비(1500만원)를 지원받아 TV방송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게 된다.

이날 해당 사업에 신청한 서울지역 중소기업 61개 업체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MD 상담회와 선정위원회를 진행했으며 위원회 결과 최종적으로 10개사가 선정된다.

이날 오전에 개최된 MD 상담회에서는 판매 확대 방법, 제품 장·단점, TV홈쇼핑 적합성 등에 대해 홈앤쇼핑 MD들과 중소기업 간 일대일 상담이 이뤄졌다. 오후에는 선정위원회에서 선정위원회 위원들과 홈앤쇼핑 MD들의 방송적합성, 구매의사 등의 기준에 따른 평가가 이어졌다.

장윤성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고물가·저성장의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 판로 개척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중요하다"며 "서울지역 중소기업들이 낮은 브랜드 인지도를 극복하고 전국적인 히트상품을 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에 보다 많은 기회가 부여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