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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김한성 본부장과 조재관 본부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월성 본부 주요 경영진 등 노동조합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겹벚꽃나무 50주를 식재하고, 비료 주기, 지주목 설치 등 나무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김한성 본부장은 "지역의 대표적인 친환경 녹지공간인 한마음 동산에 회사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심은 나무가 풍요로운 숲 조성에 도움이 되어, 앞으로 더 많은분들이 찾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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