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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레가르다 차관은 한·에콰도르 전략적경제협력협정(SECA) 제9차 협상을 계기로 방한했으며 2018년 중기부·생산무역투자수산부 간 체결한 협력 업무협약에 기반한 협력사업을 논의해 나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주요내용은 양국 중소기업 간 무역투자 확대 추진, 양국 중소기업 육성 정책 경험과 중소기업 관련 정보 교류, 양국 전문가 파견을 통한 교육훈련 사업 개발·성과 점검 등이다.
조 차관은 "중기부는 정책연수·ODA 등을 통해 개발도상국에 중소기업·창업·벤처 분야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있으며 에콰도르의 관심분야를 고려한 협력사업을 검토해 보겠다"며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에콰도르의 지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조 차관과 다니엘 레가르다 차관은 한·에콰도르 SECA 등 양국 협력 강화의 모멘텀으로 중소기업·창업·벤처기업 분야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논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