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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물림 식당 홍보' 사업은 순창군에서 대를 이어 2대째 이상 영업을 해오는 업체들을 발굴해 순창군의 대표음식점으로 선정하고 순창의 맛을 알리는 명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그간 순창군은 순창읍의 복두꺼비, 창림동순두부, 가마솥 등은 2대를 이어왔지만 순창음식점들만의 본연의 차별화된 음식 맛을 전달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사업에 희망하는 식당은 오는 21일까지 순창군 장류산업사업소 음식문화정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업소는 문화관광과 홈페이지 대물림식당 카테고리에 등록과 함께 지역의 대표음식점으로 홍보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