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천시, 제61회 경북도민체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7010009641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4. 17. 16: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영천시체육회가 17일 영천체육관에서 제61회 경북도민 체육대회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은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시의장, 도의원, 시의원, 체육단체장, 출전 종목 선수, 임원와 지도자 등이 참석했다.

지역 체육의 유망주인 영천시청 태권도단 김경덕 선수와 영천여고 탁구부 임지수 선수는 선수대표 선서를 하며 선의의 경쟁과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올해 대회는 울진군 일원에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하나되는 화합 울진, 미래 향한 경북체전'이란 슬로건 아래 4일간 펼쳐지며, 영천시는 21개 종목에 선수 417명, 임원 150명 등 총 567명이 출전한다.

박봉규 체육회장은 "선수단 모두가 최선을 다해 승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결과에는 깨끗이 승복하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영천의 명예를 드높여 주길 바라며, 모든 시민이 한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