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이케아 비전과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한국해비타트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이케아 코리아 임직원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보다 많은 사람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뜻을 모았다.
양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이동성을 갖춘 영구 주택 모듈형 컴포트 모빌리티 홈(해이홈)을 짓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의 자립,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케아 코리아는 임직원들과 함께 이용자들이 더욱 안락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 홈퍼니싱 제품, 배송, 설치를 지원하며 한국해비타트는 대상 기관 모집 공고와 선정, 건축 시행 총괄, 봉사활동 수행을 맡는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좋은 이웃으로서 취약한 환경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