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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제3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칠성 의원은 "임실군은 65세 이상이 40%에 육박하는 초고령화 시대를 앞두고 있지만, 군에서 운영·지원하는 350개의 경로당 중 116개의 경로당이 40년의 내구연한이 지난 상황으로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임실군의 실정에 맞도록 여가복지시설 등의 정비 기준을 재정비하고, 이원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통합 관리·운영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의원은 "(경로당의)리모델링 시 현지 실정에 맞는 보조금을 확대와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식탁보조사업 등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