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한수 남원시의원의 뚝심 통했다...종자값 12% 대폭 낮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4010013496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4. 24. 09: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ㅗㅗㅗ
김한수 전북 남원시의회 의원(주생·대산·사매·덕과·보절)이 쌀값 하락, 양곡관리법 개정안 폐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제공 = 남원시의회
김한수 남원시의회 의원(주생·대산·사매·덕과·보절)이 쌀값 하락, 양곡관리법 개정안 폐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김한수 의원은 모내기철 볍씨 종자값 인하를 위해 남원농협과 두 차례 간담회를 가진 결과, 간담회 당초 포대당 4만3000원이던 참동진(남원시 수매 품종) 종자 가격을 3만8000원으로 12% 낮추기로 협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남원 쌀농가에게 총 1500만원 (3000포대)의 혜택이 돌아가게 됐다.

그간 김 의원은 제257회 남원시의회 임시회에서 볍씨 종자 공급가격을 인하와 양곡관리법 개정안 재의결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평소 농가 경영안정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김 의원은 "경영위기에 놓인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늘 고민하고 있다"며, "어려운 영농환경을 극복하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