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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의원은 모내기철 볍씨 종자값 인하를 위해 남원농협과 두 차례 간담회를 가진 결과, 간담회 당초 포대당 4만3000원이던 참동진(남원시 수매 품종) 종자 가격을 3만8000원으로 12% 낮추기로 협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남원 쌀농가에게 총 1500만원 (3000포대)의 혜택이 돌아가게 됐다.
그간 김 의원은 제257회 남원시의회 임시회에서 볍씨 종자 공급가격을 인하와 양곡관리법 개정안 재의결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평소 농가 경영안정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김 의원은 "경영위기에 놓인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늘 고민하고 있다"며, "어려운 영농환경을 극복하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