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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민들을 농촌근로 참여에 유도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농촌근로 신규 참여자의 작업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3일간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하고 농가에 중개수수료 없이 중개한다.
센터를 통해 참여하는 근로자에게는 상해보험에 무상가입이 되며, 직접 출퇴근시 교통비를 지원한다. 임금은 근로시간, 작업내용 등에 따라 농가와 근로자가 사전 협의해 결정한다.
모집 기간은 연중 상시로 접수하며, 함열읍 북부청사에 위치한 '익산시청 농촌인력중개센터'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