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임실군, 관광철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기존 인센티브 30만원→5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1010005857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5. 11. 10: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6월 '임실로 여행가는 달' 천만관광 임실 실현 목전
1. 가정의 달엔 여행 천국 임실로…관광객 유치 특별지원2
임실군이 5~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임실 여행가는 달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특별지원사업'을 추가로 실시한다./제공 = 임실군
'천만관광시대'를 목전에 둔 전북 임실군이 5~6월을 임실로 여행가는 달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지원에 나섰다.

군은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지급하던 기존 인센티브 지원사업과 함께 5~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임실 여행가는 달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특별지원사업'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지난달 전라북도에서 '2023 여행가는 달 연계 전북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5월에서 6월까지 2개월 동안 예산 소진 시까지 버스 한 대당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전라북도 외 지역 여행사에 한하며, 30인 이상 유치, 관내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관내 음식점 1식 이상 이용 등 지원조건을 충족할 경우 지원한다.

인센티브 지원을 위해 여행사는 여행 3일 전까지 사전계획서와 일정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 지급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 "5~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천만관광 임실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