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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지급하던 기존 인센티브 지원사업과 함께 5~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임실 여행가는 달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특별지원사업'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지난달 전라북도에서 '2023 여행가는 달 연계 전북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5월에서 6월까지 2개월 동안 예산 소진 시까지 버스 한 대당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전라북도 외 지역 여행사에 한하며, 30인 이상 유치, 관내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관내 음식점 1식 이상 이용 등 지원조건을 충족할 경우 지원한다.
인센티브 지원을 위해 여행사는 여행 3일 전까지 사전계획서와 일정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 지급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 "5~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천만관광 임실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