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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군은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수의 유명 TV 프로그램 등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이원일 셰프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관광객들이 '순창에 방문하면 꼭 먹어 봐야 할 대표 음식'프로그램으로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업체 5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지난 24일 선정된 식당들을 대상으로 레시피 교육 및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번 특화음식 교육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미소식당(대표 김은희)과 순창읍 소재 5개 식당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순창군의 대표 음식으로 거듭날 순창식 고추장불고기 조리과정을 이셰프에게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시식회에서 최영일 군수는 "민선 8기 야심 프로젝트인 특화음식 개발사업의 준비과정이 기대했던 것보다 맛과 비주얼, 볼거리 등이 결합한 좋은 결과물이 나온 거 같아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한편,'순창군 특화음식 개발 및 홍보 프로젝트'는 오는 7월부터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종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