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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안심식당 10개소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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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6. 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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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청사
진안군 청사
전북 진안군은 위생과 시설관리가 우수한 음식점 10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위생적인 식문화 정착을 통해 올해까지 총 54개소를 지정했다.

안심식당은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인 수저관리 등 4대 실천과제를 실천하는 식당이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진안읍 9개소와 부귀면 1개소로 제주형제옥(시장2길 4), 행복식당(진장로 29), 교촌치킨(진장로 26), 7번가피자(진무로 1123), 너도바람꽃(시장1길 16), 진안마이산묵밥(시장1길 16), 마이스케치(외사양길 81), 오늘의 먹거리(중앙로 64), 소태정 닭한마리 칼국수(부귀면 운장로 28-11), 묵밥앤 국수(진안읍 487)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식당 출입구에 안심식당 현판이 부착되고, 찬기, 집게, 국자 등 식사문화개선 물품이 지원되며, 민간 포털 및 지도 앱(네이버·T맵 등)에 위치 등의 정보가 제공된다.

한편,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진안군 민원봉사과(위생팀)로 연내에 신청하면 군의 현장 확인을 거쳐 지정받을 수 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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