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렐루게임즈는 크래프톤의 열한 번째 독립 스튜디오로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게임 제작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 게임에 딥러닝 기술을 접목하는 시도를 이어간다. 지난 3년 간 스페셜 프로젝트 2를 운영하며 쌓은 딥러닝 게임 제작 경험과 아이디어를 신작 개발에 적용할 계획이다.
렐루게임즈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푼다: AI 퍼즐'로 딥러닝이 퍼즐 스테이지를 생성해 이용자들에게 초개인화된 퍼즐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2023년 3분기 내 푼다: AI 퍼즐의 모바일 버전 출시를 준비 중이다.
김민정 렐루게임즈 대표는 "딥러닝은 일상 생활과 게임 제작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기술"이라며 "렐루게임즈는 딥러닝과 게임을 결합하는 새로운 시도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