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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추진 2년차를 맞이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특화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지난 17일 열린 첫 토요특화장터에서는 체험프로그램 6가지(마카롱 만들기, 라탄 연필꽃이 만들기, 스프링 파우치 만들기, 모기퇴지 지비츠 팔찌 만들기, 차량용 방향제 만들기, 수제청 만들기)와 플리마켓 5개소(장식품 및 산약초, 리본공예품, 꽃, 마크라메, 티매트 가방 등)가 선을 보였다.
참여 방법은 사전 신청 없이 접수대에서 체험비 5천원을 내고 현장 신청으로 진행되며 체험 후에는 플리마켓, 시장에서 물건을 살 수 있는 5천원 쿠폰으로 돌려줘 사실상 무료로 체험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두 번째 토요특화장터는 오는 7월 8일 열리며 이후에는 7월 22일, 8월 12일과 26일, 9월 22일~24일, 10월 21일, 11월 11일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