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9010015921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6. 29. 13: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방의회 의정발전을 위한 노력 인정
ffff
순창군의회 신정이 의장이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지방의회 의정발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제공 = 순창군의회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이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지방의회 의정발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전국의 일반 기업 및 공직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각 분야에서 책임을 다하고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해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신정이 의장은 악취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직접 나서서 해결했으며, 순창-전주간 불합리한 버스요금의 인하, 재래시장의 전대 문제 지적을 통해 정상적인 시장운영에 기여했다. 이어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의 문제점을 지적해 장례비용 절감 등 장례식장으로의 변화에 기여하는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전개해왔다.

또 순창군 공공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건립비용 공개에 관한 조례안 등 제8대에만 12건에 달하는 조례를 발의했다.

이외에도 9년간 쌓아온 의정활동 경험과 군정 현안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농 지원등 현안 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신정이 의장은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에 걸맞도록 군민이 공감하는 신뢰받는 의회 발전을 향한 의정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