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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유아반(6~7세) 1개, 어린이반(초등학교 1~3학년) 2개로 나눠 진행된다. 반별 정원은 보호자·아동 각각 10명씩 총 20명이다.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10일 중 2회차로 이론교육 후 공예체험을 한다.
참가자들은 쓰레기 배출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새활용 의미에 대해 배우고, 미니 도어벨과 양말목을 활용한 텀블러 가방을 만드는 공예체험을 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이달 14일까지 용산구교육정보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최근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고 즐겁게 친환경 실천의식을 높일 수 있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