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안 용담댐, 24일까지 초당 400톤 방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8010009943

글자크기

닫기

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7. 18. 10: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강우 상황에 따라 초당 500톤까지 방류 가능
hhhhh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18일 오전 전북 진안군 용담댐에서 초당 400톤의 물이 방류되고 있다.

18일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는 댐 수위가 높아지자 초당 최대 방류량을 300톤에서 500톤으로 상향해 승인받았다. 이번 방류 승인 기간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다.

이날 오전 현재 용담댐 수위는 260.34m로 계획홍수위 265.5m까지 5.2m 가량을 남겨두고 있다.

호우 변동 상황에 따라 방류량은 초당 500톤까지 늘어날 수 있다.

한편 전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전북은 이날 오전 시간당 10~30㎜의 비가 내리고 있다. 예상 강수량은 오는 19일까지 100~200㎜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