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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경산시 인구정책 캐릭터 공모전' 심사, 경산시 인구 현황과 지난해 인구정책 추진성과 보고, 저출생·고령화 위기 극복을 위한 의견 논의를 했다.
지난 5월 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접수한 '인구정책 캐릭터 공모전'은 '출산은 감동! 육아는 보람! 가족은 행복!'을 주제로 경산시 상징 이미지를 활용해 다양한 연령대에 친근감을 줄 수 있는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모전 출품작 14건 중 1차 심사에 통과한 9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고득점 순으로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1개, 장려상 2개로 총 5건의 작품을 선정하고 금상을 수상한 작품은 향후 인구정책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강학 부시장은 "경산시 인구정책 캐릭터를 통해 인구정책의 가치를 전달하고 가족 친화 분위기를 조성해 저출생·인구감소 극복 노력에 경산시가 앞장서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