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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이날 한화갤러리아 주식 3만5000주를 취득가 1342원에 장내매수했다.총 매입액은 4697만원이다. 지분율은 0.28%에서 0.02%포인트 증가한 0.3%까지 올랐다.
김 본부장은 지난 3월 한화갤러리아가 한화솔루션에 흡수됐다 2년 만에 다시 독립해 재상장 후 꾸준히 지분을 매입하고 있다.
현재 김 본부장은 한화(36.15%)와 한화솔루션(1.37%)에 이은 3대 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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