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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이날 한화갤러리아 주식 4만주를 취득가 1191원에 장내 매수했다. 총 매입액은 4760만원이다. 지분율은 0.3%에서 0.32%까지 올라갔다.
김 본부장은 지난 11일 3만5000주, 25일 또다시 3만5000주의 한화갤러리아 지분을 매입한 이후 이날도 4만주를 매입하며 계속해서 지분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현재 김 본부장은 한화(36.15%)와 한화솔루션(1.37%)에 이은 3대 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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