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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아세안 정상회의와 오후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해 한국과 아세안, 한·중·일 3국과 아세안의 실질적인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아세안은 인도네시아와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10개국을 회원국으로 구성됐다.
아세안+3 회의에는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중국의 리창 총리가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 대통령은 정상회의 전후로 인도네시아를 찾은 각국 정상과 양자 회담도 진행한다.
또 아세안 청년들의 인공지능(AI) 데이터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이 주최하는 '한 아세안 AI 청년 페스타' 현장을 방문하고, 저녁에는 아세안 의장국인 인도네시아가 마련한 갈라 만찬에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