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홀대 받지 않는 강한 전북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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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의원은 "내년 새만금SOC 예산 삭감은 전북도 도약의 힘이 응집된 혈을 자른 것과 마찬가지다"며 "도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투쟁에 임하고 있는 만큼 전북인의 결의를 모아 반드시 그 기운을 잇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구 의원은 "전북의 성장동력인 새만금 SOC예산 삭감으로 도의원들이 대정부 투쟁에 나선 현실이 안타깝다"며 "전북도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인 만큼 반드시 원상 복원되고 다시는 홀대 받지 않는 강한 전북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주장했다.
도의회는 지난달 5일부터 다음 해 정부예산안에 새만금 SOC사업 예산이 78% 삭감된 것에 대한 항의 삭발식을 가졌으며 지금까지 25명의 도의원이 39일째 릴레이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