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산업 활성화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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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인증지원센터는 부품회사의 시험·인증과 기술개발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곳이다. 자동차부품의 안전을 확보하고 자동차부품 산업의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형식 충남 정무부지사, 홍문표 의원, 전형필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 이용록 홍성군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곳에는 현재 외장부품시험실, 등화시험실 등 22개 실험실과 63종의 장비 도입이 이뤄졌다.
센터는 소비자가 자동차 인증 대체부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대체부품 사후관리 △자동차 부품의 인증 및 개발 지원 △자동차 부품 관련 정부 정책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상생 체계를 구축해 충남도의 자동차부품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자동차부품 기업 대상 기술개발 지원 및 미래자동차 관련 장치·부품 인증 등을 통한 자동차부품 산업 활성화도 목표로 하고 있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센터는 국내 자동차부품 기업의 기술개발 및 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센터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부품 개발 기술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