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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위원은 지난 9일 방심위 방송소위 회의에서 류희림 방심위원장을 향해 서류 뭉치를 던지며 욕설을 한 점이 문제가 됐다.
김 위원은 회의 안건을 언론에 미리 알려 비밀 유지를 위반으로 해촉이 건의됐다.
앞서 방심위는 지난 12일 임시 전체회의를 열고 이들에 대한 해촉 건의안을 의결했다.
윤 대통령이 이들에 대한 해촉건의안을 재가함에 따라 방심위원 정원 9명 중 5명만 남았다. 여야 추천 인사 비율은 4대 1 구도가 됐다.
윤 대통령은 이르면 18일 새 방심위원 후보자 2명을 추천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