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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18일 하양읍을 시작으로 31일까지 '2024년 찾아가는 주민대화'를 이어간다.
조 시장은 진량읍까지 15개 읍면동 지역을 직접 방문해 경산시의 새로운 도시브랜드인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 경산의 가치를 보다 더 높이 올리기 위해 주민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호흡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주민대화는 조현일 시장이 1일 2개 지역을 오전, 오후로 나눠 3주간에 걸쳐 직접 방문해 읍면동별 각 지역대표 25여 명과 함께하는 주민간담회로 지역 주요 현안 사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경산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또 주민간담회 이후에는 지역 경로당과 주요 현안 사업장 등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대한 새해 인사와 시설의 편의 사항 등을 직접 점검하고 시민 모두와의 따뜻한 동행으로 행복 사각지대 제로(ZERO) 경산 조성을 모색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으로 시민 중심의 행복한 경산, 상상을 넘어 보다 더 높은 경산을 위해 뛰고 또 뛰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