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순창군, ‘치매 한방치료 도입’…신청자 접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01010000357

글자크기

닫기

순창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2. 01. 16: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순창군 청사
순창군 청사 전경.
전북 순창군 치매안심센터가 올해 신규시책으로 치매 예방관리 사업에서 한방치료 지원을 도입하는 한의약 치매예방사업을 실시한다.

1일 군은 최근 순창군 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 치매위험요인이 높은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와 인지장애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로 인지선별검사(CIST) 결과 치매 고위험군으로 판명된 순창군 거주 만 60세 이상 어르신 50명이 해당된다.

군은 이들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70만 원의 한의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정 한의원은 한약과 침구치료를 주 2회 4개월간 시행하게 된다.

순창군 지정한의원은 읍내 5개소(누가, 은혜, 원광, 우리, 순창한의원)와 동계 한의원, 복흥 한의원이다.

신청기간은 2월 15일부터 3월 20일까지다.

대상자는 치매예방센터에서 치매선별검사와 경도인지장애 평가 등 약 1시간 가량의 검사를 진행하며, 반드시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 하면된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