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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진행하는 누리천문대 '월간천문학 특별강좌'는 천문학에 관심 많은 우리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 천문학 강연 제공을 위해 마련한 강좌로 별과 행성은 물론 외계인, 태양과 달, 오로라, 별똥별, 천문학역사 등등 누구나 궁금해하고 관심있어 하는 주제로 구성돼 있다.
'월간천문학 특별강좌'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매달 강의가 시작되는 4일 전 화요일 오전 9시부터 마감 시까지 누리천문대 홈페이지에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되고, 초등학생 3학년 이상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첫 강연은 오는 2월 24일(토) '우리별 태양과 오로라'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연간 총 11개 강의가 열릴 예정이며 강의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누리천문대 관계자는 '새롭게 기획한 '월간천문학 특별강좌'를 통해 천문학을 좀 더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은 누리천문대 홈페이지(또는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로 문의하면 된다.










